[일간스포츠] 입력 2014.11.13 08:39수정 2014.11.13 09:45

 

*태양의 후예*, 군인과 군의관 사랑… *대본 진행 빨라*

 

 

컴백 노리는 톱스타들 모두 눈독

뉴&바른손 공동제작, 김원석 극본 합류

 

김은숙 작가의 신작 *태양의 후예*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앞서 알려진대로 내년 KBS 2TV 5월경 편성을 받아놓은 상태다.

 

*파리의 연인* *시크릿가든* *상속자들*을 쓴 김은숙 작가와 *여왕의 교실*을 쓴 김원석 감독이 함께 펜을 든다. 여기에 *드림하이* *학교 2013* *비밀*을 연출한 이응복 PD가 메가폰을 들 예정. 뉴와 바른손이 제작에 나선다. 내용도 앞서 전해진 것과 조금 다르다. 군인과 군의관인 주인공들이 한국과 파병 지역을 오가며 그 안에서 사랑을 나눈다는 내용이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이미 대본이 4회정도 나왔다. 4회까지 내용이 굉장히 좋아 오랜만에 드라마로 컴백하려는 톱스타들이 모두 눈독을 들이고 있다"며 "국내에서 유독 흥행과 인연이 닿지 않았던 소재가 군대지만 김은숙 작가 특유의 필력이 담긴 대본이 엄청난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지상파는 내년 드라마 라인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MBC는 150억원 대작 *킬미힐미*를 내세우고 KBS 2TV *블러드* SBS *하이드 지킬, 나* 등 다양한 대작이 기다리고 있다. *상속자들* 이후 1년 6개월여만에 신작을 내놓는 김은숙 작가, SBS가 아닌 KBS 2TV와 어떤 시너지를 낼 지 벌써부터 관심사다.

金恩淑《太陽的後裔》,軍人和軍醫的愛,劇本進度很快…

有回歸目標的明星都對這部劇眼紅著…

NEW 與 Barunson 共同制作、金元錫編劇加盟…

金恩淑作家的新作《太陽的後裔》的輪廓正逐漸浮出水面

《太陽的後裔》現在是明年5月在KBS編制的狀態…

 

 

《巴黎戀人》,《秘密花園》,《繼承者們》的作家金恩淑與《女王的教室》的導演金元錫一起執筆,《Dream High》、《學校2013》、《秘密》的導演李應福預定導此劇。

 

 

電視劇內容與之前有所不同。軍人和軍醫的主人公們在韓國和派兵地區往返相愛……

 

 

電視劇《日刊體育》有關人士13日表示:“已經4集左右的劇本完成。到現在第4集的內容讓那些久違的明星們都虎視眈眈著這部劇。

 

 

明年的電視劇陣容強大,MBC的150億大作《kill me heal me》,KBS的《blood》,SBS的《哲基爾與我》等多種大作……”繼承者們”後金恩淑1年6個多月的新作,到底是KBS還是SBS現在開始關心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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